[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저] 글로벌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이준영의 행보에 관심이 뜨겁다.
이준영은 '부암동 복수자들' 첫 연기에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벌써부터 차기 작 드라마 시나리오 봇물에 광고계에서는 신인배우 이준영에게 러브 콜이 쇄도 하고 있다.
이준영은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을 통해 첫 연기도전에 나섰으며 극중 훤칠한 외모에 나이에 맞지 않게 처세에 밝은 '이수겸'을 맡아 대선배 '라미란', '명세빈', '이요원'등과 함께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매 방송때 마다 연기호평을 쏟아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소속사 측은 "특히 극중 이요원과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예상외의 찰떡 케미를 자랑하며 모자케미부터 남녀케미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하고 있어, 로맨스, 액션, 사극 다채로운 장르물의 시나리오가 들어오고 있다. 광고 쪽은 물론 의류, 식품업, 음료 등 광고문의가 매일 끊임없이 들어오고 있다. 이준영에게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는 모든 분들께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더욱더 열심히 노력해 실망시키지 않는 이준영이 되겠다. " 고 밝혔다.
이준영은 " 첫 연기도전에 부족함이 많은데도 이수겸이라는 매력적인 캐릭터를 맡겨주신 감독님과 작가님 외 제작진 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
옆에서 이끌어 주시고, 도움을 주시는 하늘 같은 선배님들 너무 존경한다. 무엇보다 드라마를 사랑하시는 애청자 분들이 이수겸을 더욱 빛나게 해주시는 것 같다. " 에 이어,
" 너무나 보잘 것없던 나에게 '이수겸'은 내 인생의 큰 선물이며, 내게 새로운 가르침을 주는 인물이다. 수겸이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더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테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준영은 KBS2 예능프로그램 '더 유닛(THE UNIT)' 그룹 유키스 멤버 '준'으로 프로그램에 참여 최초의 슈퍼부트 주인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준영은 순조로운 연기자로 이어, '더 유닛'에서도 가수로 진가를 발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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