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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가 유종의 미를 다짐하고 나섰다. 4일 오후 3시 춘천 송암 스포츠타운주경기장에서 K리그 클래식 37라운드 FC서울과 경기를 치르는 강원은 지난 3월 11일 이후 약 8개월 만에 안방에서 서울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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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릿 라운드 반환점을 돈 현재 강원은 12승10무14패(승점 46)의 성적으로 6위에 위치하고 있다. 서울은 15승13무8패(승점 58)로 5위다. 강원은 올시즌 2경기만 남겨놓은 상황에서 유종의 미를 위해 승리가 필요하다. 서울을 상대로 승점 3점 획득에 성공한다면 2012년 기록한 1부 리그 한 시즌 최다 승리 기록인 14승에 1승 만을 남겨놓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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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은 서울을 상대로 2승11패의 역대 상대전적을 기록중이다. 올시즌은 서울 상대 승리를 거둬 지난 상대 전적을 설욕했다. 5월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으로 원정을 떠나 이근호, 정조국, 디에고의 득점으로 3대2 승리를 거뒀다. 2990일 만에 서울을 꺾은 것이다. 강원은 지난 승리의 기억을 되살려 사상 첫 서울 상대 홈 승리를 거둔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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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전북전에 이어 푸짐한 경품행사도 준비했다. 하프타임 추첨을 통해 모닝 자동차,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입장권, 차량용 블랙박스, 비발디 파크 리프트권, 손흥민 친필 사인볼을 경기장을 찾은 관중에게 선물한다. 셔틀버스 운행을 통해 경기장 접근성도 높였다. 춘천 시내 4곳에서 출발하는 셔틀버스는 강원FC의 경기를 쉽게 즐길 수 있게 돕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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