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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버텼던 정선이 여러 가지 상황에 상처를 받고 힘든 감정을 터뜨려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던 엔딩. 그 명장면은 서현진과 양세종의 남다른 케미로 완성될 수 있었다. 이번에 공개된 비하인드컷만 봐도 서현진에게 얼굴을 맡긴 채 우는 척 하면서 애교 넘치는 모습을 보이는 양세종과, 그런 그를 쓰담쓰담 해주는 서현진의 모습은 이들이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기 위해 서로를 격려하고 다독이며 현장을 이끌어나가고 있다는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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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랑의 온도'는 온라인 동호회 채팅으로 시작해 현실에서 만나게 된 드라마 작가 지망생 현수(닉네임: 제인)와 프렌치 셰프를 꿈꾸는 정선(닉네임: 착한스프), 그리고 이들의 주변 인물들을 통해 피상적인 관계에 길들여져 있는 청춘들의 사랑과 관계를 그리고 있는 멜로드라마다. 매주 월,화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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