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김회길은 "난 오늘 그 생각을 한번 해봤다. 신체(한 명)에 멀티(한 명), 두뇌(한 명)잖냐. 내 생각이다. 내가 생각한 엔트리는 나와 줄리엔강, 박현석 아니면 나와 줄리엔강, 정인영 아니면 나와 줄리엔강, 장동민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학진이랑 승옥이한테는 미안하지만 내 생각에 파이널 최종에 대한 엔트리에는 솔직히 너희가 없다"고 자기 생각을 밝혔다.
Advertisement
김회길은 자신의 생각일뿐이라고 애써 해명했다. 그러나 유승옥은 "내일 얘기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굳이 하루 전에, 내일 챌린지를 해야 되는 상황에서 이렇게 얘기하는 건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불쾌해했다. 또 학진은 "이러면 이게 할맛이 나냐 이거다. 내가 얘기하지 않았냐. 이건 무시하는 거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그러나 유승옥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결국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 유승옥은 "난 여기 사람들이랑 경쟁을 한다기보다는 그냥 나 혼자만의 싸움? 내가 얼마만큼 한계를 넘어 설 수 있을지... 그런데 갑자기 파이널에 진출할 가능성이 없는 두 사람을 얘기하는데 학진이랑 나를 대놓고 얘기하더라"고 토로했다. 이어 "나도 안다. 내가 저기 안에 있는 줄리엔 강 오빠, 김회길, 학진이 보다 신체 능력이 떨어지는 것도 안다. 그렇지만 매 라운드 최선을 다하는 것은 누군가가 떨어지면 힘들어하니까 근데 그 얘기를 딱 듣는 순간.."이라며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