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리뉴의 '사냥감'은 파비뉴(24·AS모나코)와 토니 크루스(27·레알 마드리드)다.
Advertisement
맨유는 이미 최고 수준의 미드필더를 자랑하는 명문 강호다. 하지만 무리뉴 감독의 시선은 내년 여름으로 벌써 가 있다.
Advertisement
이처럼 기라성같은 미드필더를 보유하고도 여전히 배가 고픈 모양이다. 내년 여름 전력 이탈을 대비해 또다른 '거물' 영입 작업에 나선 것이다.
Advertisement
이런 가운데 내년 국제대회 우승을 최우선 과제로 꼽고 있는 무리뉴가 감독은 파비뉴와 크루스 영입을 통해 맨유 천하를 이어간다는 야망이다.
이번에도 현지 언론서는 맨유가 이들 양대 거물을 잡는 게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특히 독일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우승 메버였던 크루스의 경우 레알 마드리드에서 가장 중요한 멤버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유럽의 명문 클럽들의 영입 대상으로 꼽힌다. 주급만 32만5000파운드(약 4억 75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무리뉴 감독은 이날 탈세 혐의로 스페인 마드리드 법정에 출석해 무죄를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축구토토 승무패 적중, NBA 필살픽 다수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