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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재환은 태국 팬 미팅을 떠나며 "계획이 있다. 팬 송을 한번 만들어보겠다"며 다짐했다. 태국에 도착한 멤버들은 숙소에서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였다. 강다니엘은 '어깨가 넓다'는 질문에 "하루에 팔굽혀펴기 100개와 100m 달리기를 10번 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멤버들은 "헛소리하지 말라"고 지적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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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은 컴백 앨범 재킷 촬영을 하며 아날로그 감성을 담아냈다. 이어 세 팀으로 나뉘어 'Nothing Without You' 콘셉트 사진 미션을 수행했다. 최종우승은 황배박하 팀(황민현, 배진영, 박지훈, 하성운)이 차지했다. 이들의 콘셉트 포토는 새 앨범에 실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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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은 자신과 똑 닮은 꼬마 참가자와 '내 마음속에 저장~'포즈로 귀여움을 발산했다. 이대휘는 한 아이의 연기를 보며 눈물을 계속 쏟았다. 이대휘는 "그 친구가 너무 연기를 잘했다. 어릴 적 제가 겪었던 상황과 너무 비슷했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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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 정체도 밝혀졌다. 멤버들은 제작진을 따라 낯선 곳으로 이동했다. 도착한 곳은 워너원만을 위한 힐링 장소였다. 워너원은 각종 액티비티부터 멤버 맞춤형 방을 확인하고 환호성을 질렀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13일 프리퀄 리패키지 앨범 '1-1=0 (Nothing Without You)'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선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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