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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성 장질환은 장관 내 생기는 만성염증이 호전과 재발을 반복하는 질환으로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이 대표적이다, 현재까지 정확한 원인과 완치법이 알려지지 않아 국내에서도 많은 환자들이 이 질환으로 고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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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좌는 별도의 사전 접수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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