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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는 애써 웃어 보였지만, '9명 전원 데뷔'만을 꿈꿔온 멤버들은 탈락자 발생이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과 함께 "(민호 형과)이게 진짜 끝이에요?"라고 제작진에게 되물어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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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 8명이 된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사기 진작을 위해 하루의 휴가를 받아 강릉 여행을 떠났다. 멤버들은 강릉 바다와 재래시장을 구경하고, 캠핑장에서 다 함께 고기를 구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다가도 이민호의 빈자리를 아쉬워했다. 제작진이 이민호의 영상 편지를 보여주자 멤버들은 눈물을 글썽이며 서로를 북돋아 주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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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진영은 JYP 소속 연습생들이 꿈과 목표를 진지하게 마주할 수 있도록 자신의 경험담을 들어 성실의 의미를 설명했다. 그는 본인이 7년 전부터 이성이 접대하는 술집에 가지 않고, 골프는 아예 쳐본 적이 없는 이유를 밝히며, 의미 없는 인맥 쌓기 보다 아티스트로서 진정한 실력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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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화요일 밤 11시에 방영되는 '스트레이 키즈' 6화에서는 JYP의 주역 '스트레이 키즈'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과의 대결을 위해 합정동으로 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두 회사의 수장 박진영, 양현석의 심사 속에서 치열한 접전이 예고되는 가운데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이 "이기고 오겠다"는 다부진 각오대로 승자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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