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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엔, 레오, 켄 모두 그룹 내에서 노래를 책임지는 보컬 멤버로서 안정된 가창력을 지니고 있는 데다 다양한 무대에서 연기 경험을 쌓은 덕분에 작품을 거듭할수록 성숙한 연기력을 다져가고 있다. 특히 출연 회차마다 매진 기록을 내 뮤지컬계에서도 주목하는 흥행 티켓돌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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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레오도 뮤지컬 배우로서 급성장세를 보이며 흥행 대세 배우로 우뚝 섰다. 지난 2014년 '풀 하우스'로 데뷔해 지난해 '마타하리'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더니 '몬테크리스토'에 연속 발탁되며 극의 핵심인물인 알버트 역으로 활약하며 뮤지컬 대세돌로 인정받았다. 이어 다시 한 번 '마타하리' 아르망 역에 2년 연속 발탁되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오는 12월 15일부터 내년 3월 11일까지 서울 LG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대형 뮤지컬 '더 라스트 키스'에 주연배우로 연속 발탁돼 실력과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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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빅스 멤버들이 무대 위에서 안정된 연기력과 매서운 티켓 파워로 업계의 러브콜을 끊임없이 받고 있어 뮤지컬 활동도 활발히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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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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