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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개막전에서 신한은행이 우리은행을 66대59로 꺾었다. 우리은행은 시즌을 앞두고, 부상을 당한 외국인 선수들을 모두 교체했다. 시작이 불안했지만, 여전히 강력한 우승 후보. 그러나 신한은행, 청주 KB스타즈에 연달아 패하며 2연패를 당했다. 특히, 신한은행과의 개막전에서 쉽게 3점슛을 허용하면서 무너졌다. 선수들의 호흡도 썩 좋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4연승을 달린 우리은행은 1라운드와 달랐다. 박혜진-김정은-임영희로 이어지는 삼각편대가 강했다. 1라운드 신한은행전에서 무득점에 그쳤던 임영희도 중요한 순간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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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를 치를수록 우리은행의 압박 수비는 강력해졌다. 2쿼터 우리은행 에이스 박혜진은 골밑 돌파, 3점슛으로 추격을 차단했고, 점수는 12점차가 됐다. 그러나 신한은행은 2쿼터 후반 착실하게 공격 리바운드를 따냈다. 공격에 실패한 뒤 집중력을 발휘했다. 유승희의 풋백 득점, 김연주의 3점슛으로 단숨에 25-32. 우리은행의 파울이 많아졌고, 신한은행은 곽주영, 쏜튼이 자유투를 모두 성공시키며, 전반전을 29-32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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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어천와가 파울 트러블에 걸렸다. 4쿼터 서덜랜드가 코트에 나섰고, 골밑에서 착실히 득점을 성공시켰다. 풋백 득점, 바스켓 카운트 3점으로 점수를 60-42로 벌렸다. 골밑에서 서덜랜드를 적극 활용했다. 계속해서 공격 리바운드를 따내며, 득점했다. 68-56에선 임영희가 3점슛으로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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