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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7!"…'투깝스' 혜리, 까칠 여기자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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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스데이 혜리가 드라마 '투깝스' 홍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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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깝스 D-7!"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드라마 '투깝스' 대본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강렬한 레드립과 청순한 긴 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혜리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까칠한 사회부 기자로 변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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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투깝스'는 강력계 형사 차동탁과 뼛속까지 까칠한 사회부 기자 송지안이 펼치는 판타지 수사 드라마로 오는 11월 27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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