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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 네티즌이 허위사실 유포한 이들을 고소하라고 댓글로 요구하자 "네 그럴 예정입니다. 제가 좀 더 주의할게요"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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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태연의 소속사는 "운전 부주의 였다, 사고 처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과했지만, 이후 피해자가 자신의 SNS에 "피해자인 택시기사와 승객보다 가해자인 태연을 먼저 병원에 데려가려고 했다"는 주장의 글을 올려 구급대원들이 '연예인 특혜'를 준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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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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