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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기업 사회공헌활동 특집]CJ E&M, 1인 창작자지원으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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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은 MCN(멀티채널네트워크) 사업인 다이아티비(DIA TV)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1인 창작자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이들을 지원하며 중소기업의 마케팅을 지원하는 등 청년 일자리 창출과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다이아티비는 1인 창작자들이 콘텐츠 제작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전용 스튜디오 제공,, 동영상 제작 기법 전수, 저작권 관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CJ E&M과 푸드 크리에이터인 '밴쯔' 등과 개발한 '밴쯔 덤플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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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일본의 움(UUUM)과 제휴한 데 이어 유럽 최대 동영상 플랫폼 '데일리모션'에 크리에이터 100개 팀의 채널을 순차적으로 개설하면서 한류콘텐츠를 유통해왔다. 또한 북미에서 한국 아시아 콘텐츠 전문 사이트로 각광받으며 많은 팬을 보유한 'VIKI'와도 영상 제휴를 진행하는 등 파트너 창작자들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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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이아티비는 푸드 뷰티 키즈 등 각 분야에서 파트너 크리에이터를 활용한 제품 기획과 마케팅 활동 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판로확대를 돕고 있다.

이를 위해 다이아티비는 지난 11월 15일, 구독자 수 170만명 이상을 보유한 톱 푸드 크리에이터 '밴쯔'와 CJ E&M이 공동으로 상표권을 출원한 '밴쯔 푸드'의 첫 제품으로 '밴쯔 덤플링(만두)', '덤플링 팝(토핑용 만두)'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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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베이킹 전문업체 피나포레와 함께 베이킹 재료와 도구로 구성된 '베이킹 키트'를 선보였다.

향후 다이아 티비는 콘텐츠 조회수 수익 분배, 기업 협찬ㆍ광고 수익 분배 등 고유의 역할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1인 창작자와 연계한 커머스 사업도 본격 지원하고 크리에이터 관련 캐릭터 상품을 론칭하는 라이선스 사업, 소셜커머스와의 협업을 통한 마케팅 등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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