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사위와 친해지길 바래"
Advertisement
30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는 '중식의 대가' 이연복 셰프가 NEW 장인으로 출연, 새로운 반전 매력을 보였다. 또한 이연복 셰프와 친분이 두터운 최현석 셰프도 출연했다.
이연복 셰프는 "오랜 시간 사위와 지내면서 같이 있어 본 시간이 없었다"라며 사위와 친해지기 위해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이연복 셰프는 연남동에 단독주택을 지어 살고 있다. 직접 청소하고 빨래를 하며 분주한 집안일을 마친 그는 늘 트로트 음악과 함께 하는 일상이 인상 깊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