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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은 대기 중"… 이승기, 제대 후 SNS로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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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SNS 컴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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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이승기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인스타컴백. '화유기' 손오공, 열촬영 #대기중 #영하7도 #red #감기조심"이라며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tvN 새 토일드라마 '화유기' 촬영 준비 중인 이승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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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진 날씨에 두꺼운 점퍼 차림을 선보이고 있는 이승기. 잠시 잠을 청하는 와중에도 손에서는 대본을 놓지 않은 남다른 연기 열정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전역식 당시 "정말 지겹다는 말 나올 때까지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그는 이를 실천하기 위해 그는 바로 '화유기' 촬영을 하며 열일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어 반가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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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퇴폐적 악동 요괴 손오공(이승기 분)과 고상한 젠틀 요괴 우마왕(차승원 분)이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절대낭만 퇴마극'으로, 오는 23일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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