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트와이스가 '하트 셰이커'로 차트를 뒤흔들고 있다. 공개와 동시에 정상에 올라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중. 이번에도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의 실시간 차트 '올킬'이다. '나왔다 하면 1위' 라는 말이 전혀 유난스럽지 않다.
걸그룹 트와이스는 지난 11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새 리패키지 앨범 '메리&해피'의 타이틀곡 '하트 셰이커'로 12일(오전 11시 기준) 멜론, 엠넷, 네이버, 지니, 올레, 소리바다, 벅스 등 7개 음원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뿐만 아니다. 홍콩, 싱가포르, 태국을 비롯해 해외 9개 지역 아이튠즈 송 차트 1위를 기록했고, 또 다른 신곡이자 트와이스표 캐롤송 '메리&해피'는 홍콩, 싱가포르 등 5개 지역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 2위를 기록하며 동반 인기를 얻고 있는 중이다.
이번 신곡은 마음을 송두리째 흔들어버린 상대를 향해 용기 있게 먼저 다가가서 사랑을 이뤄내고 싶은 트와이스의 마음을 담은 곡. 캐롤송 '메리&해피'는 겨울 느낌을 가득 담은 사운드에 처음으로 사랑에 빠져 맞이한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가사로 표현했다.
올해는 '트와이스의 해'였다. 지난 2월 '낙낙(KNOCK KNOCK)', 5월 '시그널(SIGNAL)', 10월 30일 발표한 정규 1집 타이틀곡 '라이키(Likey)'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것. 특히 올해에만 앨범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하면서 음원과 음반에서 모두 강세를 보이고 있어 고무적이다.
글로벌 인기 지표로 여겨지는 유뷰트 조회수도 압도적이다. 지난 5월 'TT' MV로 K팝 여가수 사상 최초로 2억뷰를 돌파한 트와이스는 8월에는 '치어업(CHEER UP)' MV, 11월에는 '우아하게(OOH-AHH하게)' MV가 2억뷰를 넘어서며 K팝 여가수 최초 2억뷰 뮤비를 3개 보유한 팀이 됐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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