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오리지널 아메리칸 클래식 브랜드 브룩스 브라더스 (Brooks Brothers)에서 겨울을 맞이해 '테크니컬 울 다운-필드 트렌치'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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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파로 아우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매서운 추위를 막아 줄 브룩스브라더스의 테크니컬 울 다운-필드 트렌치는 다운-필드 750 필 파워 제품으로, 물과 바람에 강한 플란넬 소재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영하 20℃의 추위까지 버틸 수 있도록 제작된 이 제품은 코로조 버튼과 내부의 버건디 파이핑 처리 등의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았다.
수트 및 스웨터 등과 연출하기에도 손색이 없는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추운 날씨에도 스타일을 놓치고 싶지 않은 남성들에게 추천하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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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은 전국 주요 브룩스 브라더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gina100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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