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노홍철이 '굿모닝 FM 노홍철입니다'에서 하차한다.
Advertisement
노홍철은 22일 방송된 '굿모닝 FM 노홍철입니다'에서 직접 하차 의사를 전했다.
그는 "부족한 것들을 채우고 싶고, 많이 경험도 하고 싶다. 너무 귀한 자리인데 계획들을 해 나가면서 있다보면 욕심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었다"며 "이기적이고 민폐를 끼칠 수도 있겠더라. 긴 시간 제작진과 상의를 해서 결정을 내렸다"며 하차 이유를 밝혔다.
Advertisement
노홍철은 "올해 가득 채우는 2017년 12월 31일까지 최선을 다하고, 1월 1일부터는 멋진 분이 오셔서 여러분들의 아침, 나처럼 부족하지 않은 분이 자리를 채울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노홍철은 아쉬워하는 청취자들을 향해 "붙잡아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사를 간 집에 20명 정도는 편안하게 쉬실 수 있다. 초대해서 눈 보면서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 집으로 한번 모시겠다"고 말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한편 노홍철은 지난 해 5월부터 '굿모닝 FM 노홍철입니다' 진행, 청취자들과 만났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