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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영상을 통해 "여가 강원도래요", "여서 평창 동계 올림픽 한대요", "아니 궁금하면 와서 보시우야!(보세요)", "강원도로 마카 오시우야!(모두 오세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리우야(드립니다)" 등 강원도 사투리로 유쾌한 대화를 나누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재치 있는 멘트와 평창을 향한 애정 어린 말 한마디 한마디가 재미를 배가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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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해당 이벤트는 강원도 사투리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응원을 독려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강원도청에서 진행, 1일부터 31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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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민상과 홍윤화도 릴레이로 이벤트에 참여하며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구는 중이다. SNS에 "김대희 선배님에 이어 저도 응원합니다. 강원도 사투리 응원 챌린지, 여러분도 참여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한 유민상은 해맑은 미소로 강원도 사투리에 도전했고 홍윤화 역시 "강원도에는 맛있는 것도 많고요, 사람도 좋고요, 인심도 좋고요, 올림픽도 열려요. 여러분들 평창으로 오세요!"라는 말로 응원의 열기를 보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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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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