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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시아가 LG와 최종 계약에 성공한다면 시기는 내년 초가 유력시된다. 2월 스프링캠프부터 정상합류가 가능하다. 가르시아는 올 시즌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52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3푼7리에 5홈런 19타점을 기록했다. 2015년에는 애틀랜타에서 58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7푼7리, 10홈런 26타점 장타율은 4할9푼7리였다. 2016년에는 타율 2할7푼3리에 14홈런 65타점으로 커리어하이를 찍었다. 3루수가 메인 포지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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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올시즌 외국인 타자 때문에 크게 고생했다. 루이스 히메네스로 시즌을 시작했지만 부상과 부진이 겹쳤다. 제임스 로니를 대체 외국인 타자로 영입했지만 로니는 코칭스태프의 2군행 지시에 짐을 싸서 미국으로 돌아가 버렸다. LG는 시즌 막판을 외국인 타자 없이 버텼다. 가뜩이나 허약한 타선에 치명적인 마이너스 요인이었다. LG는 올가을부터 외국인 선수 영입에 공을 들여왔다. 가르시아는 오랜 시간 지켜봐온 선수로 알려졌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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