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우주대스타 김희철도 당황했다.
Advertisement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장서희와 홍석천이 출연했다.
이날 홍석천은 김희철의 연애담을 폭로했다. "글래머러스한 여자 좋아한다"라며 "가게 옥상을 자주 이용했다. 내가 수다를 떨어주다가 내려가면서 '필요한거 있으면 문자해'라고 한다. 조금 지난 후에 살짝 보면 다시 내려와야 한다"고 자세하게 이야기 했다.
Advertisement
우주대스타 김희철도 당황시킨 홍석천의 폭로에 그는 "저 오늘 먼저 퇴근하겠습니다"라고 조기 퇴근을 선언해 웃음을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7kg 감량' 조혜련, 갈비뼈 선명한 '납작배' 자랑 "밀가루 싹 끊어, 61→54kg"(뭐든하기루)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임신' 남보라 "자궁경부암 유발 이상세포 발견..지난해 3월 제거 수술"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