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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오전에 벌어진 핀란드전에선 9대4로 이겼다. 개막(9일) 하루 앞서 열린 이날 예선전서 한국 선수로는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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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3엔드 '투구 순서 실수'를 범하고 말았다. 이기정이 던져야 할 샷을 장혜지가 던졌고 이걸 중국 선수가 심판에게 이의를 제기했다. 따라서 장혜지의 미스 샷은 무효 처리됐다. 한국은 3엔드 스톤 거리 측정 끝에 3점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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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으로 끌려간 한국은 5엔드 '파워플레이(수세에 몰린 팀이 요청하는 것)'를 요청, 승부수를 띄웠다. 그리고 대거 4점을 획득해 5-6으로 추격했다. 장혜지가 던진 마지막 스톤이 중국의 스톤을 하우스 밖으로 쳐냈고, 우리 스톤은 3개를 남겼다. 중국은 파워플레이를 요청한 6엔드 1점을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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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1명씩 한팀을 이루는 믹스더블은 이번 대회부터 첫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기존 남자 4인조, 여자 4인조에다 믹스더블이 추가됐다. 컬링은 양팀이 표적(하우스) 중심에 많은 스톤을 위치시키면 이기는 경기다. 믹스더블은 기존 4인조 보다 빠른 경기 진행이 매력적이다. 6개 스톤(4인조 8개)을 사용한다. 또 8엔드(4인조 10엔드)로 경기 시간이 더 짧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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