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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DB와 2위 KCC는 1게임차, 2위와 3위 서울 SK 나이츠는 2.5게임차. SK와 4위 현대모비스는 1게임차 접전이다. 현대모비스와 전자랜드 역시 1.5게임 차로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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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학 현대모비스 감독은 "선수들이 위기의식을 공유하고 있다. 한발씩 더 뛰려고 한다. 이러한 집중력이 리바운드 싸움 등에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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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권이 주춤하는 사이 중상위권이 꿈틀대면서 6라운드엔 더욱 뜨거운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4강 플레이오프에 직행하는 1,2위 뿐만 아니라 나머지 팀들의 매경기 승패는 6강 플레이오프 대진으로 이어진다. 앞으로 9경기, 각 팀 감독들에겐 피말리는 시간이 될 듯하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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