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송은이 사단' 송은이, 김숙, 안영미, 박지선은 강릉 오두막에 도착했다. 차디찬 오두막에서 새벽 2시가 넘은 시간에 송은이는 갈비를 굽기 시작했고, 안영미는 "이게 말로만 듣던 서서 갈비냐"며 헛웃음 지었다. 게다가 안영미는 갈비를 굽는 내내 송은이와 함께 통곡의 댄스를 추며 '분량 노예'의 위엄을(?)을 뽐냈다.
Advertisement
잠도 제대로 못잔 상태에서 새벽같이 강릉 짬뽕순두부집에 1등으로 도착한 '송은이 사단'. 순두부를 기다리던 송은이는 결국 쪽잠을 청했고, 이를 지켜보던 김숙은 "정말 다시는 보지 말자"며 이를 갈았다. 마침내 짬뽕순두부를 먹고 기운을 되찾은 안영미는 "먹다가 잠 깬 적은 난생 처음이다"라며 감탄했다. 그러나 식당 주인이 안영미가 왔다 간 사실을 기억했고, 송은이 사단은 안영미의 메소드 연기에 경악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