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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식판 평가단으로 나선 크리샤 츄, 페이버릿 아라는 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영양사 선생님, 학생들을 직접 만나 한국 급식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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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학생들과 학교 급식 관련 퀴즈를 맞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황금식판 평가단의 역할을 완벽히 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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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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