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비스' 유세윤과 뮤지, 신동, 조정치, 장대현이 B급 감성을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비디오스타'에서는 '아무말 프리덤! 우리는 슈퍼 마이너예요~'특집으로 유세윤, 뮤지, 신동, 조정치, 장대현가 출연했다.
올해로 4년째 광고회사 운영 중인 유세윤.
특히 B급 감성하면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UV 뮤직비디오다.
유세윤은 "싸이 형이 '강남스타일' 뮤비를 '쿨하지 못해 미안해'를 보고 영감 얻었다더라. 그래서 '알고 있었다'고 말한 적 있다"며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뮤지는 "싸이 씨가 마돈나와 무대할 때, 저거 내가 할 수 있었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신동은 근황으로 다이어트를 언급했다.
그는 "마지막 다이어트라고 결심했다. 이번에 안되면 포기할 생각이다"며 "지금 7.3kg 정도 빠졌다. 세 자리에서 두 자리가 됐다"고 말해 MC들로 부터 박수를 받았다.
신동은 유세윤, 뮤지와 함께 SUV로 활동, 안무를 맡기도 했다.
이에 유세윤은 "신동의 정체성은 댄서라고 생각한다"고 말해 신동을 기쁘게 했다.
조정치의 근황은 육아다.
조정치는 "딸이 나를 닮았다"며 아내 정인과 딸을 위해 만든 동요가 있다며 즉석에서 노래를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장대현은 "최초 토목기능사 출신이다"며 캐드, 측량 기능사, 워드 등 자격증을 공개했다.
한편 유세윤은 닮은꼴 부자로 알려졌다. 이에 유세윤 닮은꼴 사진이 공개돼 웃음을 안겼다.
UV에 애착이 남다른 뮤지.
그는 "다이나믹 듀오 형들이 '그만할 법한데 계속한다. 그래서 기분이 좋다'더라"며 "죽을때까지 활동을 이어나가면서 하나의 예술로써 새로운 느낌을 주고싶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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