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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먼저 할까요' 풋풋 설렘의 주인공은 손이든(정다빈 분)과 여하민(기도훈 분)이다. 손이든은 아빠에게 버림받았다는 상처 때문에 반항아가 된 천방지축 소녀다. 그렇게 제멋대로였던 손이든이 누군가로 인해 서서히 변화하고 있다. 태어나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아르바이트도 하고, 과거 자신처럼 갑질을 하는 사람에게 쓴소리도 할 수 있게 됐다. 모두 여하민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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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4월 1일 '키스 먼저 할까요' 제작진이 풋풋한 친구들의 삼각관계를 예고하는 장면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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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는 손이든이 무슨 이유에서인지 정신을 잃고 바닥에 쓰러져 있다. 여하민은 걱정 가득한 표정으로 긴박하게 손이든의 상태를 확인하고 있다. 얼굴이 닿을 듯 말 듯 가까워진 채, 손이든에게 인공호흡을 하려는 여하민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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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는 좀 살아본 사람들의 '의외로' 서툰 사랑을 그린 리얼 어른멜로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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