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런닝맨' 김종국이 "나는 가수"라고 발끈했다.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스켈레톤 황제' 윤성빈 선수, 김지수 선수와 함께한 36계 올림픽이 진행됐다.
이날 윤성빈은 "'런닝맨'은 꼭 나오고 싶었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때 양세형은 "종국이 형이랑 붙으면 재미있겠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종국은 "국가대표 선수들이랑 나를 자꾸. 나는 가수다"고 발끈해 모두를 웃게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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