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보드라운 핑크색 니트를 입고 피아노 앞에 앉은 박보검은 잔잔한 피아노 연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따뜻한 가사가 들렸다. '사랑이 그대 마음에 차지 않을 땐 속상해하지 말아요. 미움이 그댈 화나게 해도 짜증 내지 마세요. 사랑은 언제나 그곳에 우리가 가야 하는 곳. 사랑은 언제나 그곳에 Love is always part of me'.
Advertisement
이날 '바.라.봄'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팬미팅에서 박보검은 "함께하는 이 시간이 나 자신을 바라보고, 서로가 서로를 바라볼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10여곡이 넘는 다양한 노래를 밴드 연주 및 댄서팀과 함께 준비해 박수를 받았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