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른쪽 약지 중수골 미세골절. 병원에서 나온 진단은 이랬다. 네째 손가락의 뿌리 격이라 할 수 있는 중수골에 약간의 실금이 갔다는 것이다. 병원측에 따르면 반깁스를 한 이범호의 회복에는 약 4주가 소요된다고 한다. 4주가 적지 않은 기간이지만, 그나마 완전 골절이나 복합 골절이 아닌 점은 천만다행이다. KIA 관계자는 "미세한 실금이라 예상보다 빨리 치료가 될 수도 있다"며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사실 선배의 아픈 부상이 후배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는 구조는 너무 비정하다. 최원준도 결코, 꿈에서라도 이범호가 다치길 바라진 않았다. 하지만 불행히도 그런 일이 벌어졌다. 이범호도 빨리 나아야 하겠지만, 최원준은 어렵게 얻은 기회를 본격적인 성장의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 기회는 충분히 부여받을 것이다. 기량발전의 열쇠는 최원준 본인에게 달려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