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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LG 선발 차우찬은 4이닝 동안 홈런 2개를 포함해 8안타를 맞고 6실점하는 최악의 피칭을 하며 시즌 첫 패를 안았다. 1승1패, 평균자책점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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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2회말 선두 민병헌이 볼넷으로 출루하자 김문호가 차우찬의 132㎞짜리 슬라이더를 끌어당겨 우측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투런홈런을 터뜨리며 리드를 잡았다. LG가 3회초 김현수의 솔로홈런으로 한 점을 만회하자 롯데는 이어진 3회말 1사 만루서 민병헌의 희생플라이로 다시 한 점을 도망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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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에 이어 등판한 롯데 불펜진은 나머지 4이닝을 3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모처럼 안정을 보였다. 김동한은 4타수 2안타 3타점, 민병헌은 3타수 2안타 2타점, 김문호는 3타수 1안타 2타점을 각각 올리며 승리를 이끌었다.
부산=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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