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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W매거진은 9일(현지시각) 타이라 뱅크스가 엄마 캐롤린 런던과 공동 집필한 'Perfect is Boring(완벽한건 지루해)'이라는 2018년 신작 에세이 책에 대해 인터뷰 한 내용을 공개했다. 타이라는 자신의 책에서 그녀가 어떤 몸매였던지 간에 지지해줬던 엄마 캐롤린이 없었다면 슈퍼모델이 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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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라의 굴곡진 몸매를 보고 모델업계 대표들이 엄마 캐롤린에게 다이어트 압력을 넣었지만 곧바로 피자집으로 향했던 것은 유명한 일화다. 타이라는 "엄마가 '모델사장이 너보고 엉덩이 가슴에 살쪘다고 하더라'면서 동시에 곧바로 피자집에 가 피자를 주문했다"며 "피자집에서 우리는 심각히 진로 선회를 토론했었다"고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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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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