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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말미 밝혀진 한정오(정유미 분)의 아픈 과거는 더 큰 울림으로 다가왔다. 과거 성폭행 피해자였던 한정오는 홀로 고통을 견뎌내고 있었다. 엄마에게 조차 말하지 못했던 비밀이 있던 것. 한정오는 무력했던 그때의 자신을 후회하고 있었다. 그래서 자신처럼 상처를 덮는 성폭행 피해 자매에게 더 마음을 쓰며, 그들을 돕기 위해 손을 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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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한정오, 염상수, 오양촌, 안장미는 따로 또 같이 범인 잡기에 애쓰고 있다. 먼저 한정오는 범인의 증거 채취를 위해 피해 자매 설득에 나설 예정. 앞서 자신의 아픈 과거를 고백하며 용기를 낸 만큼, 한정오가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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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예고를 통해서는 범인의 꼬리를 잡는 염상수의 모습이 그려지며 쫄깃한 긴장감을 안겼다. "사명감이 어떤 건데?"라는 한정오의 질문에, "오늘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답하는 염상수의 모습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더 성장할 그들의 모습을 예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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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라이브(Live)' 12회는 오늘(15일)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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