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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탈출' 넥센 장정석 감독 "선발 안정화, 반등계기 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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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다. 경기 전 넥센 선수들이 훈련에 임하고 있다. 덕아웃에서 기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는 장정석 감독. 고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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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제이크 브리검의 호투로 넥센 히어로즈가 NC 다이노스전 2연패를 설욕하며 스윕을 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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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은 1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서 6대3으로 승리했다.

넥센 선발 브리검은 8이닝 4안타 2볼넷 8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첫 승을 거뒀다. 타선에서는 김하성과 마이클 초이스가 나란히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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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장정석 감독은 "오랜만에 투타의 조화가 좋았던 경기였다. 선발 브리검의 훌륭한 피칭이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어제에 이어 선발들이 호투를 해주고 있는데 이렇게 선발이 안정화된다며 반드시 반등의 계기가 있으리라고 본다"고 했다.


고척=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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