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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은 어릴 적 꿈이 기타리스트였다. 그는 "원래 클래식 기타를 전공하고 싶었다. 그런데 고등학교 때 취미생활로 했던 연기가 본업이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전히 클래식 기타 연주가 취미인 조정석은 자신의 자작곡 'give me a chocolate'를 선곡했다. 이 노래는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조정석이 직접 불렀던 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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