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유비는 tvN 월화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이하 '시그대')(극본 명수현/연출 한상재)에서 각각 한때 시인을 꿈꿨지만 물리치료사의 길로 들어선 '감성 재벌' 우보영 역을 맡았다. '짠내' 나는 일상을 감성 가득한 시와 함께 담아내는 것은 물론, 거침없이 망가지는 연기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이유비가 길거리 한 복판에서 펀치기계와 대치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극중 우보영이 술에 취한 상태에서 펀치를 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는 장면. 펀치기계 앞에 서 있는 우보영은 손에 빨대를 꽂은 초록색의 소주병을 든 채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펀치 자세를 취하고 있다.
Advertisement
그런가하면 길 한복판에서 진행 된 이번 촬영에 이유비는 여느 때와 같이 밝은 표정으로 등장, 스태프들과 인사를 나누며 촬영장 분위기를 돋웠다. 이유비는 바로 촬영 소품인 펀치기계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 촬영 전 펀치 연습을 해보이며 기록을 깨겠다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제작진은 "이번 작품을 통에서 이유비는 우보영의 울고, 웃는 모습은 물론, 망가지는 모습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고 있다."며 "이번 취중 펀치 장면으로 이유비가 또 어떻게 투혼 경신을 하게 될 지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