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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4회에서는 뇌종양 판정을 받은 현주에게 남은 시간이 단 한달 밖에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현주는 가족들의 미래를 위해 홀로 모든 고통을 짊어지려 했던 바, 끝내 현주가 한 달의 시한부 선고까지 받게 되자 그를 응원해 온 시청자들의 슬픔이 최고조로 다다랐다. 그런가 하면 이를 알게 된 남편 도영(윤상현 분)과 주치의 석준(김태훈 분)이 현주의 행복을 위해 각자의 방식으로 뜨거운 사랑을 드러내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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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혜진은 투병 중임에도 건강한 모습을 보였던 바,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가 보는 이들의 슬픔을 더욱 극대화시킨다. 종영이 단 2주가 남은 상황에서 앞으로 한혜진의 운명이 어떻게 그려질지, 끝내 죽음을 맞이할지 향후 전개에 관심을 고조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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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꼭 잡고' 제작진 측은 "시한부 한달 선고를 받은 현주의 가슴 절절한 이야기가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가슴에 깊은 여운을 남길 것이다"고 전하며 "현주가 생의 끝자락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을지 그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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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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