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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마지막 촬영 소감 영상 속 손병호는 "안녕하세요, 배우 손병호입니다"라며 힘찬 인사를 건넸다. 이어 "'대군'에서 제가 오늘 마지막 날인 것 같습니다. 내 꿈을, 내 조카를 통해 이루려 한 야심과 욕망에 가득 찬 양안대군 역을 맡았는데 오늘 그 양안대군이 사약을 받습니다. 죽는 한순간까지 놓치지 않고 열정을 보내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으로 죽는 순간까지의 그의 연기 열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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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말 감사한 점은 긴 시간 동안 촬영을 진행하면서 모두가 끝까지 안전하게 최선을 다해주었다는 것입니다. 매 회 감독님의 연출력에는 감탄을, 작가님의 필체와 구성에는 놀라움을 보냈습니다. 또한 오랜만에 만난 선, 후배님들과의 반가운 시간도 행복했고요. 모든 스태프분들과 배우님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모두 건강하게 마침을 축하드리며 지금까지 '대군', 그리고 양안대군을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가장 큰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드라마에 대한 깊은 애정과 감사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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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군'을 통해 대중에게 강렬한 모습을 펼친 손병호는 차기작 검토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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