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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라는 금태웅이 천연가스 사업에 투자할 것처럼 행동해 사도찬(장근석 분)을 속였다는 사실을 가장 먼저 알아챘다. 오하라는 사마천 살해 현장에서 수거한 계약서에서 금태웅의 서명이 없다는 것을 발견하고 금태웅이 빅토르장과 계약할 마음이 없었다는 것을 간파했다. 또 금태웅의 자금 흐름을 분석해 금태웅이 자신의 재산을 사이먼 조라는 인물의 비밀계좌로 빼돌린 정황도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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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의 말미, 금태웅의 측근인 검사장의 지시로 금태웅이 풀려나자 오하라는 금태웅에게 다시 이 자리에 확실하게 부르겠다며 정면 승부를 선포했다. 오하라 검사와 금태웅 사이에 불꽃 튀는 전개가 이어질 것이 예고되자 시청자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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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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