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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6일(토) 첫 방송 될 MBC 새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는 동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너무나도 다른 두 여자의 동거를 통해 엄마가 되기 위해 겪어야 하는 고통의 순간, 엄마가 되는 순간에 감내해야 하는 수치스러움들을 함께 겪어나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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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지난 13일 공개된 '이별이 떠났다' 1차 티저에서는 푸르른 봄빛의 기운을 배경으로 청량하면서도 아련하고, 그리고 또 따뜻한, 채시라와 조보아의 면모가 담겨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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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드넓은 초원에 도착한 조보아가 두 팔 벌려 쏟아지는 햇빛을 자유롭게 만끽하고, 그런 조보아를 향해 뛰어가던 채시라가 조보아와 맞닥뜨리는 찰나의 순간이 펼쳐진다. 곧이어 화면이 다시 채시라의 침실로 바뀐 가운데, 어두웠던 이전과는 달리 환한 빛이 들어온 침실에서 행복한 미소와 함께 눈을 뜨는 채시라의 모습이 엔딩으로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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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초록의 싱그러운 영상 속 슬픔이 묻어난다" "몇 번씩 다시 돌려보는데 계속 눈물이 난다" "짧은 영상을 보고 많은 생각에 잠기게 한다" "사람냄새 가득한 드라마이길 기대 한다" "채시라 기대 된다" "음악이랑 영상미 너무 좋다" 등 드라마에 대한 뜨거운 기대를 쏟아냈다.
한편 MBC 새 주말특별기획 '이별이 떠났다'는 영화 '터널', '소원', '비스티 보이즈' 등 흥행 영화의 원작자인 소재원 작가의 첫 드라마 도전작이자, '여왕의 꽃', '글로리아',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내조의 여왕' 등으로 탁월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민식 PD가 7년 만에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는 상황. '데릴남편 오작두' 후속으로 오는 5월 26일 8시 45분에 첫 방송된다.[사진제공=슈퍼문픽처스, PF엔터테인먼트]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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