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은 이번 러시아월드컵 본선에서 스웨덴 멕시코 독일과 같은 F조에 포함됐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원정 16강 목표를 잡고 있다. 첫 경기 스웨덴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차전 상대는 멕시코이고, 3차전은 독일과 싸운다. 그는 "한국의 16강 진출 확률은 50%가 안 된다. 하지만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박지성 위원은 선수 은퇴 이후 축구 행정가의 길을 걷고 있다. FIFA 마스터스 과정을 밟았고, 지난해말부터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을 맡고 있다. 이번 러시아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SBS 방송 마이크를 잡게 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