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국제축구연맹(FIFA)이 손흥민(토트넘)을 한국 대표 스타로 선정했다.
FIFA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F조에서 조1위를 차지할 팀을 지목해달라'는 포스팅을 올렸다. F조에는 한국을 비롯해 스웨덴, 멕시코, 독일이 소속되어 있다. 그리고는 각 나라의 대표적인 선수들의 얼굴을 '선수 카드' 형태로 올렸다.
한국은 당연히 손흥민이었다. 손흥민은 올 시즌 '18골-11도움'을 기록했다. 리그에서는 12골을 넣었다. 올 시즌 리그 득점 랭킹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독일의 대표 얼굴은 토마스 뮬러(바이에른뮌헨)였다. 스웨덴에서는 에밀 포르스베리(RB 라이프치이)가, 멕시코에서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웨스트햄)가 대표 스타로 얼굴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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