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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홍렬은 "개그맨에는 여러 부류가 있는데 최욱과 난 깐족과"라며 "최욱은 가장 아끼는 후배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어 "예전에 '들깨부부 참깨부부'할 때도 김병조에게 깐족대면서 만들었던 유행어가 '하지마 하지마 하지마'다. 당시 송창의 피디가 계속 다음주에도 하라고 해서 유행어가 탄생하게 됐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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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렬은 예전처럼 시트콤에 출연할 생각이 없냐는 청취자의 질문에는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를 하던 시절에는 힘들었지만 정말 즐거웠고, 당시 기러기 아빠 시절이어서 혼자 밤에 대본 외우던 생각이 난다"면서도 "좋은 시트콤 있으면 당연히 하고 싶지만 나이가 들면 자기에게 맞는 터가 달라지고, 자제해야 하는 것도 있다"며 후배들을 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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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역대 출연자 중 최욱을 우러러보는 키를 가진 사람은 처음 본다"며 웃었고, 이홍렬은 "인터넷 프로필에 160cm라 돼 있는 것도 거품이 있지만 그걸 고치는 것보다 내 키가 자라는 게 빠를 것 같아 안고치는 것"이라고 고백 아닌 고백도 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로 몰아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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