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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뚝배기 사위 하일의 두 번째 처가살이가 눈길을 끌었다. 하일은 모든 음식에 설탕을 넣어먹는 92세 장인의 식습관을 고치기 위해 충격요법을 강행했다. 그는 "장인어른 하시면 저도 한다"며 음식에 설탕을 넣어 괴로운 식사를 했지만 장인은 전혀 신경도 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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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장인은 어느새 몰래 준비한 설탕을 온갖 음식에 뿌리는 등 여전한 '슈가 사랑'을 드러냈다. 그러나 장인은 그토록 소중히 아끼는 설탕 봉지를 그만 땅에 떨어뜨리는 바람에 그의 지극한 설탕 사랑은 '슈가 비극'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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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20분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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