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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PGA 투어 최고 상금 규모이자 최경주, 위창수, 김승혁 등 대한민국 남자 골프를 대표하는 주요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며 기대를 모았던 '2018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대회 역시 한국 남자 골프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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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갤러리 플라자에서는 미쉐린 푸드존을 포함한 다양한 음식 부스가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품격 있는 미식 경험을 제공했으며, 제네시스 GV80 콘셉트카 전시, 골프·필라테스 등 골프 경기와 자동차 그 외 각종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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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이번 '제네시스 챔피언십' 대회를 단순히 스포츠 경기로서만 접근한 것이 아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만듦으로써 골프 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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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관계자는 "직접 대회장을 찾아주신 골프 팬 덕분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라며 "제네시스 브랜드는 앞으로도 한국 남자 골프 발전에 든든한 조력자가 될 것이며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제네시스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계속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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