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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은 드라마 '대군' 이후 긴 휴식기 없이, '친애하는 판사님께'를 통해 빠른 복귀를 선택했다. 그것도 특유이 성실하고 친근한 매력의 '국민 훈남' 대신, 전과5범 밑바닥 인생이라는 파격변신까지 예고했다. 관심이 쏠리는 것이 당연하다. 이쯤에서 윤시윤에게 직접 물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 출연을 결심한 이유가 무엇인지, 그가 생각하는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어떤 드라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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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윤시윤. 그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윤시윤은 '친애하는 판사님께' 출연을 확정했다. 이번에도 사극이었던 전작 못지 않게 구르고 뛰며 액션까지 펼쳐야 하는 상황. 그럼에도 윤시윤이 망설임 없이 '친애하는 판사님께'를 선택한 이유가 궁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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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법정물에 대한 동경과 동시에 부담감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드라마는 어려운 법정물이 아닌, 윤시윤이라는 사람이 가진 색감으로도 그려낼 수 있는 드라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이유 없이 이 드라마라서, '친애하는 판사님께'라서 행복하게 선택을 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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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제목이 매우 특별하다. 누군가에게 쓰는 편지 형식 느낌도 있고, 동시에 드라마의 정체성을 가장 핵심적으로 표현하는 제목이기도 하다. 그래서 물어봤다. 극을 이끌어갈 주인공 윤시윤이 처음 '친애하는 판사님께'라는 드라마 제목을 접했을 때 어떤 생각을 했을까.
복귀 시기와 상관 없이, 망설임 없이 출연을 결심할 만큼 윤시윤에게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매력적인 드라마다. 이 매력적인 드라마를 위해 윤시윤은 진심을 다해 시청자와 마주할 준비를 하고 있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훈남정음' 후속으로 오는 25일 수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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