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부상 치료의 특성상 얼마나 빠른 시간에 대응하느냐에 따라서 그 회복 속도 또한 달라진다. 때문에 일본, 미국, 태국 등 격투기 무대가 활성화 되어있는 국가에서는 열상과 같은 간단한 시술은 경기 현장에서 진행하고는 한다. 이러한 시스템을 그대로 MAX FC에서 도입한 것이다. 국내 메이저 격투기 단체에서는 최초의 사례라고 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치료를 받은 리우쳉 선수(20)는 "현장에서 즉시 치료를 해주니 우선 너무 편하고, 심적 안정감이 든다"며 "태국, 일본 등에서 현장 치료 사례를 본 적이 있지만 한국에서도 이러한 선진 시스템을 도입했다는 것에 감명을 받았다. 더욱이 격투기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전문의가 치료를 해 주시니 믿음이 간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Advertisement
이성억 병원장은 "앞으로도 선수 부상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과 치료에 있어서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며, "자신이 준비한 모든 것을 불사르는 MAX FC 선수들이 믿고 자신의 부상을 맡길 수 있는 링닥터가 되겠다"고 밝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심형래 “신내림 받았다”..86세 전원주, 점사에 “3년밖에 못 산단 얘기냐” 심각 -
허가윤 '사망' 친오빠 이야기 꺼냈다 "심장 수술하기로 한지 3일 만에" ('유퀴즈') -
'공개연애 2번' 한혜진, 충격적 결별이유..."넌 결혼 상대는 아니야" -
구성환, '딸 같은 꽃분이' 떠나보냈다…"언젠가 꼭 다시 만나자" 절규 -
'첫 경찰조사' 박나래, 취재진 눈 마주치며 마지막 남긴 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
'전과 6범' 임성근, 슬쩍 복귀하더니…"전국의 아들·딸들아, 아빠가 왔다" -
이윤진, 이범수와 15년 결혼 마침표…'소다남매' 추억 사진 대방출 -
블랙핑크, 또 일 냈다...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 유튜브 구독자 1억 명 돌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