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권희동이 동점 투런포를 터뜨렸다.
Advertisement
권희동은 9일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1번-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1-3으로 뒤진 3회 2사 2루 상황에서 타석에 선 권희동은 상대 선발 브룩스 레일리의 5구 144㎞ 직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2점 아치를 그렸다. 시즌 3호.
Advertisement
권희동의 홈런으로 3회 현재 NC와 롯데는 3-3 동점상황이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화사, 자동차·명품백 선물...돈 쓰는 이유 남달랐다 "더 줘도 아깝지 않아" -
'87세' 전원주, 휄체어 벗어나 다시 걸었다..."고관절 수술도 날 막지 못해" -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성형 최초 고백 "4남매 모유 수유 끝내고 수술" -
BTS, 5년 만에 컴백하자마자 '굿즈 품질' 논란…결국 "전량 환불" [공식] -
'48세' 김사랑, 무보정 몸매 유지 비결 "싹 다 벗고 매일 몸무게 잰다" -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