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아역배우 최승훈, 김지영이 첫 방송에서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OCN 수목 오리지널 <손 the guest>(연출 김홍선 / 극본 권소라 서재원)의 충격적인 전개 속 열연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지난 12일(수) 첫 방송된 OCN 수목 오리지널 <손 the guest> 1화에서 최승훈과 김지영은 '손'이라 불리는 악귀에 얽히게 된 화평(김동욱 분)과 길영(정은채 분)의 어린 시절을 그려냈다.
최승훈은 세습무 집안에서 영매로 태어나 '손'을 접하게 된 화평의 모습을 실감 나는 연기로 펼쳐냈다. 창백하게 질린 얼굴과 무섭게 떨리는 두 손으로 '손'에 씐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내 안방까지 소름 돋게 만들기도.
또한 김지영은 어린 화평(최승훈 분)으로 인해 '손'에 씐 최 신부(윤종석 분)에게 엄마를 잃은 비극적인 상황 속 절규와 오열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렇게 최승훈과 김지영은 눈을 뗄 수 없는 연기를 펼치며 '손'에 얽힌 화평과 길영 캐릭터에 생동감을 부여하는가 하면, '손'에 의해 벌어지는 사건들을 파헤치는 현재 시점에 개연성을 불어 넣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충격과 공포의 전개 속 열연을 펼치며 첫 방송을 책임진 최승훈과 김지영이 출연한 OCN 수목 오리지널 <손 the guest>는 오늘(13일) 밤 11시에 2회가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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