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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들의 우정과 사랑, 성장을 담은 학원물 KBS2 '땐뽀걸즈'가 안방극장의 문을 두드렸다. 그중 미워할 수 없는 자칭 여신 양나영에 스며든 신인 배우 주해은이 단연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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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댄스 스포츠 동아리 땐뽀반에 입성한 나영의 모습이 그려져 보는 이들의 흥미를 자극했다. 힙합반 에이스를 꿈꾸며 자신 있게 지원하였지만, 나영에게 돌아온 것은 힙합반 모집에서 낙방이라는 처참한 결과. 이를 지켜 본 김시은(박세완 분)은 땐뽀반에 들어가면 센터가 된다고 설득했고, 나영은 고민없이 이를 승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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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주해은은 첫 드라마 도전으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신선한 마스크와 신인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안정적인 연기력, 무수한 감정을 엿볼 수 있는 표정 부자의 면모, 깨알 웃음이 깃든 다채로운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주며 성공적으로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앞으로 우리를 웃고 웃게 만들 주해은의 다양한 연기에도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땐뽀걸즈'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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